그라인 대표의 의식주의

그라인 채정연 대표의 의식주의


"환경을 지키는 것은 소비자의 부담이 아닌 

저희가 드리는 환경 서비스를 함께 즐기셨으면 해요."


전 세계에서 해마다 버려지는 의류 폐기물은 무려 9,200만 톤이나 된다고 해요.
패션이 디자인을 넘어 환경에 적합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그라인을 런칭한 채정연 대표는 환경을 지키는 것은 소비자의 부담이 아니라 그라인이 제공하는 환경 서비스로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어요.


진정한 멋이 가치와 함께 빛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소비에 대해 고민하고 지속가능한 패션을 선보이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She's pick 

[衣 |오버사이즈 룩]

편한 캐주얼 오버사이즈 룩은 핏하게 맞는 것보다 

나의 어느 단점인 신체 일부분을 보완하면서 스타일을 살려주어 구속되지 않는 힐링 룩이라고 생각해요. 


[食|매운 음식]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라 스트레스가 있는 날엔 다음날 괴로울지언정 자극적인 맛을 찾곤 합니다.



[住 |산과 시골]

산속의 향이나 청정한 시골의 인공적으로 만들어지지 않는 풍경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온전히 쉼을 느낄 수 있어요. 

가끔은 국도를 이용해 한적한 곳으로 떠나기도 한답니다.


[意 |그라인]

입을수록 나 스스로 자신감을 부여하고 매일매일 손이 가는 그런 옷으로 많은 분께 다가가고 싶어요.


Brand | 그라인

소각될 운명에 처한 원단에게 새 생명을 부여하는 그라인은

매해 대량으로 폐기 및 소각되는 원단으로 지속가능한 패션 생태계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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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주'에 '의'를 더하는 브랜드와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습니다.

a meaningful life, 의식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