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 패션 플랫폼, 바이보러


제품을 제작하기 전,
잘못 만들어지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면 지구를 위해 쓰레기를 최소화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 소개드릴 플랫폼인 ‘바이보러(@byborre)’는 소재가 잘못된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일이 줄어들기 바라는 마음으로 런칭되었어요.
텍스타일 생산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색상과 패턴, 텍스처까지 디자인을 미리 만들어볼 수 있기에
패션산업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특징이 있답니다.🕊️